2025.04.16
출처
1월 1주
큰 산엔 주기적으로 몸이 땡긴다 모처럼 긴 휴가를 얻어 지리산 가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장염에 생리까지 ...
12월 4주
배작가님이 데려가준 일산 카페 씨마이웨이 카페 팥죽이 죽집 팥죽보다 맛있다 시럽 찰랑거리는 프렌치 토...
12월 3주
아주 추운 날 수서에서 쌀국수 든든히 먹고 대구 외근 출발 뜨는 시간에 혼자 커피인구로 런했다 대구 오면...
12월 2주
뻐팅기면서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않을 때 실실 웃고만 있는 그의 생각이 궁금하다 산책 루트 각 재고 있는 ...
12월 1주
잠실역 안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빠른 걸음으로 지나가다가 되돌아 유턴해서 건져온 책 ‘맥주만 마시고 ...
11월 5주
하프 뛰고 여의도에서 집까지 택시도 각오했는데 악착같이 지하철 타고 돌아와 목욕탕 갔다 세탁기 돌리고 ...
11월 4주
휴무 앞둔 저녁에 동생이랑 밥 묵고 진짜 맛있는 디저트로 마무리하고 싶어서 쎄쎄종 들렀다 한켠엔 슈톨렌...
11월 2주
대표님이 운동화 빌려신고 나가셔서 퇴근 전까지 돌아오시질 않았다 슬리퍼 신고 택시 귀가 종종 신고 가주...
11월 1주
점심 이따구로 먹으면 4시쯤 배에서 천둥친다 퇴근 후 런하기 바빠서 회사 근처에서 저녁을 잘 안먹게 되는...
10월 마지막주
밀크폼 두 번 추가(1400원) 갈길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 올해 안에 하프를 나가보고 싶다 빵 사서 호만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