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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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외근 3번 작살나는 한주 시작 그 지역 카페 맛집 뿌시기는 외근을 그럭저럭 버티게 만들어준다 장승배기역 ...
1월 2주
환기미술관에서 산 2023년 달력을 화끈하게 내다 버리고 작고 귀여운 새 달력을 올려 놓았다 요일이 한자로...
1월 1주
큰 산엔 주기적으로 몸이 땡긴다 모처럼 긴 휴가를 얻어 지리산 가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장염에 생리까지 ...
12월 4주
배작가님이 데려가준 일산 카페 씨마이웨이 카페 팥죽이 죽집 팥죽보다 맛있다 시럽 찰랑거리는 프렌치 토...
12월 3주
아주 추운 날 수서에서 쌀국수 든든히 먹고 대구 외근 출발 뜨는 시간에 혼자 커피인구로 런했다 대구 오면...
12월 2주
뻐팅기면서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않을 때 실실 웃고만 있는 그의 생각이 궁금하다 산책 루트 각 재고 있는 ...
12월 1주
잠실역 안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빠른 걸음으로 지나가다가 되돌아 유턴해서 건져온 책 ‘맥주만 마시고 ...
11월 5주
하프 뛰고 여의도에서 집까지 택시도 각오했는데 악착같이 지하철 타고 돌아와 목욕탕 갔다 세탁기 돌리고 ...
11월 4주
휴무 앞둔 저녁에 동생이랑 밥 묵고 진짜 맛있는 디저트로 마무리하고 싶어서 쎄쎄종 들렀다 한켠엔 슈톨렌...
11월 2주
대표님이 운동화 빌려신고 나가셔서 퇴근 전까지 돌아오시질 않았다 슬리퍼 신고 택시 귀가 종종 신고 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