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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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일기] 농기구를 사고 땅을 살짝 엎었다.
2025년 3월 3일, 육거리 시장에 가서 농기구를 샀다. 청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육거리 시장, 여긴 없는...
산불 피해 기부
산불은 이제서야 거의 진화가 되어 가지만 심각하게 피해를 입은 산과 동, 식물들 그리고 사람들.. 그들이 ...
3월 25일 한줄일기
비 냄새가 나는데,, 비 빨리 와야하는데,, ㅠㅠ
3월 12일 한줄일기(feat. 제육볶음)
나는야 제육뽀끔에 미친 자 사진 안찍은 날도 꽤 많음 오늘도 무려 점심, 저녁을 모두 제육덮밥으로 먹었다...
할아버지가 떠난지 벌써 일주일
2025년 2월 28일 떠나신 할아버지를 기리며.. 할아버지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세요. 할머니는 저희...
2월 26일 한줄일기
위경련.. 내 위가 정확히 어디있는지 알게 해주는 병.. 통증이 어마어마하다.. 구토 여러번 하고 물 한모금...
2월 4일 한줄일기
지난 일요일 밤에 팰월드 새벽 2시까지 하다가 잠자는 타이밍 놓쳐서 밤 꼴딱 새고 월욜 출근했다. 퇴근하...
2월 1일 한줄일기
진짜 오랜만에 수영 다녀왔다. 거의 4-5년?만인듯?! 너무 오랜만에 본격 수영 하려니 힘들어죽는줄 알았다....
중국 혼자 자유여행 - 황산 1일차
중국 맥도날드 상해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으로 맥모닝을 먹으러 갔다. 저번엔 또우장, 요우티아오를 먹었...
1월 19일 한줄일기
금토일 망나니처럼 지냈다.. 이건 엄마 레시피로 만들어본 멸치볶음.. 고추장을 너무 많이 넣었는지 좀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