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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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걷는독서~박노해(211)
<책> 걷는독서~박노해(211) 등에 진 짐이 무거울수록 깊은 발자국이 새겨진다. The heavier the bur...
<맛집> 대형 카페 '포지티브 스페이스 566'
<맛집> 대형 카페 ' 포지티브 스페이스 566' 친한 언니 생일이라 집근처 호텔 스카이라운...
<책> 걷는독서~박노해(210)
<책> 걷는독서~박노해(210) 조로한 젊음을 보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 미숙한 어른을 보는 것만큼 ...
<책> 걷는독서~박노해(209)
<책> 걷는독서~박노해(209) 타인의 인정에 안달하고 거기에 길들여져 갈수록 자신을 잃어버리고 만다...
<책> 걷는독서~박노해(208)
<책> 걷는독서~박노해 (208) 나로 가득 차 숨 쉴 수조차 없는 마음에 푸른 바람이 드나들도록. 비우...
<책> 걷는독서~박노해(207)
<책> 걷는독서~박노해(207) 죽는 날까지 자기 안에 소년 소녀가 살아있기를. May the young boy or ...
<책> 걷는독서~박노해(206)
<책> 걷는독서~박노해(206) 정말 좋은 옷차림은 거울 앞에서 이게 나지, 한번 웃고 방문을 나서면 시...
<책> 걷는독서~박노해(205)
<책> 걷는독서~박노해(205) 삶을 허겁지겁 살지 않기 . 생의 정수만을 음미하며 살기. Not rushing ...
<책> 걷는독서~박노해(204)
<책> 걷는독서~박노해(204) 시인은 맨 처음 말하거나 최후에 말하는 사람이다. A poet is one who s...
<책> 걷는독서~박노해(203)
<책> 걷는독서~박노해(203) 사람은 사람을 알아봐야 한다. 누구와 선을 긋나. 누구와 손을 잡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