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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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육아일기]275일차
어느덧 아기는 9개월이 됐다. 이제 기어다니는 속도가 많이 향상 되어서 슬슬 현관이나 화장실에 들어가 박...
하아...새로 폰 사온 날 떨어뜨려서 깨뜨렸다
새 폰은 아니고 중고폰 깨끗한거 s23울트라를 사고 룰루룰루하고 걸어오다가 박스랑 폰이 분리되면서 떨어...
11년식 쏘울 EPS경고등 무상으로 수리 받았습니다.
며칠전에 계기판에 EPS경고등이 뜬걸 발견했다. 도대체 왜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EPS 경고등은 자...
데블스 플랜 정주행 완료
너무 친절했던 데블의 플랜ㅋㅋ 경기 전에 화면 딱 나오고 안녕하십니까도 아니고 "안녕하세요~'...
새벽에 나갈 준비를 하다 뒤를 돌아보았는데...
새벽 5:30 가을이 되니 깜깜한 밤이다. 아내가 깨지 않게 방에서 조심조심 나와 수영장 갈 준비를 하고 있...
SNS를 안 좋아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feat. INFJ)
그러니까 나는 SNS를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 다모임 시절부터 나는 SNS가 영 ...
[남편의 육아일기]134일차 / 열심히 뒤집고 침 흘리고.
134일차 육아후기 공포의 4달차라는 말이 있다. 아기가 원더윅스, 이앓이, 뒤집기 콜라보레이션으로 통잠이...
최악의 밤을 보냈다. / 체 + 몸살
시작은 어떤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저녁에 화장실에 가서 설사를 하고 나왔는데 이상하게 메스꺼움이 느껴...
야근 할 때 야경이 아름다우면 어떡해
회사 동생이 야근을 하며 바라본 멋진 노을 풍경을 사진으로 보냈다. 노을 풍경이 참 멋졌다. ㅋ 칼퇴하고 ...
[남편의 육아일기]116일차 / 돌아온 통잠.
116일차 육아 후기 100일 쯤 지나서부터 아기가 밤에 계속 깨기 시작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