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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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빱빱빱!빱빱빱!
부모의 모든 것을 따라 배운다고 하던데. 빱? 빱! 이상 부녀의 소신 발언이었습니다.
오예 토요일이다. 육아해야지.
토요일에 일어나서 나를 밥먹이고 아기를 밥 먹이고 나른한 오전 시간에 아내가 어린이집에서 아기 화단 만...
[육아일기]한 입만 더 먹자!
아이와 밥 먹이기 전쟁을 하고 있는 엄빠들을 볼 때 사실은 애가 안 먹으면 그만 먹이지 뭐하러 저렇게 씨...
[육아일기] 9개월차 아기가 밥달라고 하는 소리.
책에 보면 아기가 9개월 쯤 되면 의미가 담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고 적혀 있다. 발달이란게 참 신기한게 ...
추위 해치웠나? 옷정리 한 날.
요즘 날씨가 풀리는 듯~ 하다가 추워지고 다시 따듯해졌나 하다가 비 오고 추워지는데. 이제 진짜 추위 해...
휴가 일상
내가 다니는 회사는 헌혈을 하면 공가를 준다. 아주 살짝 눈치를 보긴 해야하지만 인류애를 위한 헌혈을 한...
신혼 전세 대출 연장을 했다. /아슬아슬하게
대출을 받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 은행에서 돈 갚으라는 독촉문이 날아온다. 우리는 결...
[육아일기]현관에 신발이 늘었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러코롬 아기 신발이 놓여져 있다. 너무 작고 앙증맞아!! 작은 주제에 신발 한칸을 차...
[육아일기]날씨가 풀려서 드디어 애기 곰돌이옷을 졸업하고 공룡옷으로 진화시켰다.
이번 겨울 곰돌이옷 외벌로 버티면서 열심히 입혔는데 드디어 곰돌이 옷을 졸업해도 될만큼 날이 풀린게 느...
[남편의 육아일기]275일차
어느덧 아기는 9개월이 됐다. 이제 기어다니는 속도가 많이 향상 되어서 슬슬 현관이나 화장실에 들어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