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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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투표하고 왔어요.
아기의 생애 첫 투표장 경험을 시켜주고 왔습니다. 아내가 아기 손에 지지니까 도장 찍을 생각하지 말라고 ...
둠칫둠칫 멧도요새처럼 살아야지.
앞서 걸어가는 부모의 리듬과 뒤에서 따라하는 아기새의 귀염뽀짝한 움직임이 너무 귀엽다. 아내한테 멧도...
춘천 의암공원으로 피크닉 다녀왔는데 주차하기 힘들었네요. /공지천 주차 위치 추천!
춘천에서 벚꽃 구경하러 가거나 돗자리 깔고 놀고 싶을 때 자주 가는 곳 중 한 곳이 일명 공지천입니다. 지...
같이 수영을 시작한 분들과 수영모를 맞췄다. 수영이야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초급부터 시작해서 현재 중급반까지 같이 올라간 분들이 있다. 우연인지 기연인지...
결로 때문에 생긴 창고 곰팡이를 지우며 전세 이야기. (약혐주의)
지금 살고 있는 집은 결혼하고 나서 얻은 두번째 전세집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인사이동이 잦아서 ...
어디선가 흘러 들어온 청국장 냄새에 절여진 빨래들.
밑에 집인지 옆에 집인지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구수하고 맛있는 청국장을 제대로 끓였다는 것이다. 맛 한번...
[육아일기]빱빱빱!빱빱빱!
부모의 모든 것을 따라 배운다고 하던데. 빱? 빱! 이상 부녀의 소신 발언이었습니다.
오예 토요일이다. 육아해야지.
토요일에 일어나서 나를 밥먹이고 아기를 밥 먹이고 나른한 오전 시간에 아내가 어린이집에서 아기 화단 만...
[육아일기]한 입만 더 먹자!
아이와 밥 먹이기 전쟁을 하고 있는 엄빠들을 볼 때 사실은 애가 안 먹으면 그만 먹이지 뭐하러 저렇게 씨...
[육아일기] 9개월차 아기가 밥달라고 하는 소리.
책에 보면 아기가 9개월 쯤 되면 의미가 담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고 적혀 있다. 발달이란게 참 신기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