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79.<오렌지와 빵칼>
연휴 전에 다 읽은 책인데 연휴때 팽팽 노느라 이제서야 기록하는 책. 귀여운 제목과는 다르게 꽤나 철학적...
[청예] 오렌지와 빵칼
#청예 #오렌지와빵칼 #허블 #청예장편소설 #소설추천 제목에 끌려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오렌지와 빵칼-청예
#오렌지와빵칼#청예#허블#한국소설#sf과학소설 이 책이 SF책 분류라는 것 조차 잊어버리고 그냥 너무 현...
[후기] 오렌지와빵칼 - 청예 |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소설
죽고싶다고 말하면서도 몸이 아프면 꾸역꾸역 병원에 가서 약을 타 먹는 힘없는 병객의 얼굴. 그런 얼굴들...
오렌지와 빵칼 | 청예
다소 충격적이고 신선한 소설을 읽었다. 바로 청예작가님의 <오렌지와 빵칼>. 대단히 많은 분량의 소...
벙어리 고래와 파도 이야기
<벙어리 고래와 파도 이야기> 깊은 바닷속을 헤엄치는 고래처럼 수평선을 따라가는 길에 너를 만났다...
2025#04. 《오렌지와 빵칼》 청예 장편소설
잠자리 독서로 이 책을 골라 읽다가 침대에서 나오게 됐다. 앉은 자리에서 새벽 2시까지 후루룩 읽어버린 ...
오렌지와 빵칼
#오렌지와빵칼 #청예 #허블 . 첫 페이지에 빵 칼에서 뭔가 방울이 떨어지는 장면 때문에 긴장하면서 시작했...
오렌지와 빵칼 청예 서평 리뷰
하고 싶은 말을 안 하고, 참고 인내하면 삶이 나아질까요? 말과 생각이 다른 경우는 어떤가요? 오렌지와 빵...
#92 오렌지와 빵칼 _청예
#92번째책 #서평 #오렌지와빵칼 오렌지와 빵칼 상황과 타인에 맞춰주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지 않고, 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