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장동윤, 감독으로 부천行…‘누룩’ 초청에 SNS 일상까지 화제
배우 장동윤이 연출자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두 번째 연출작 영화 ‘누룩’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
라붐 출신 율희, 19금 로맨스 주연 파격 변신…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으로 연기 2막 열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19금 로맨스 숏폼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의 주연으로 나서며 본격적인 배우 …
“무대 위 미소에 시선 집중”…‘셰프와 사냥꾼’ 경수진, 예능에서 다시 빛난 존재감
배우 경수진이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무대인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블랙 오프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