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 김현태 (3222)

2025.04.17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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