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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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 닐바이피 코트, 화이트 셔츠, 니트 베스트, 화이트진, 반스 올드스쿨 컴피쿠시
새로 산 닐바이티 핸드메이드 코트 개시. 더 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입어야지. https://youtu.be/EYjsb...
[안녕 커뮤니티] 묵직한 주제를 특유의 유쾌함으로 잘 풀어낸 만화
주민 대다수가 고령층인 한 작은 마을, 고독사로 발견된 이웃을 목격한 이후에 그들은 매일 아침 서로의 안...
[닐바이피] 더블 핸드메이드 코트
닐바이피 24FN relax-fit double handmade coat 닐바이피 코트 구경하다가 기본 검정 코트가 하나도 없어...
[괴물들] 괴물이란 일부 어두운 개인사와 작품을 분리할 수 없는 예술가였다
범죄를 저질러 괴물이 되어버린 예술가들의 작품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괴물들]은 그 딜레마를 다룬다....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사랑은 화려한 광휘가 아니라 일상의 빼곡한 쌀알 위에 있다
무채색에 대한 백 가지 이야기. 읽는 내내 사랑이 충만했고, 같은 세계 안에서도 시인의 눈은 참 다르다고 ...
[옐로페이스] 나는 결코 아테나 리우가 될 수 없었다
백인이 아시아인을 흉내 내는 무대 분장에서 유래된 말이라는 '옐로페이스'. 소설은 단순히 인종...
[지금도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 - 사람들이 읽기를 싫어한다는 착각] 읽기란 나를 벗어나 나의 바깥에 있는 세계를 들여다보고 받아들이는 행위
'문해력의 위기'라는 제목의 기사를 종종 접한다. 대부분 요즘 사람들이 점점 책을 읽지 않고 영...
[이처럼 사소한 것들] 그것들이 한데 합쳐져서 하나의 삶을 이루었다
사소하게 보이는 것들을 사소하게 보지 않는 사람의 선의에 대한 이야기. [맡겨진 소녀]를 읽을 때도 느꼈...
[동경] 서로 다른 마음이 세 개. 세 개의 마음.
세 명의 친구관계를 겪어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친구가 두 명, 네 명일 때와는 또 다른 미묘한 관계. 저...
[고요의 바다에서] 삶은 죽음의 면전에서도 고요할 수 있다
'고요의 바다'로 불리는 달의 앞면에 위치한 바다. 2401년, 달 식민지에서 태어난 한 청년과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