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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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책과 힘과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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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2022년 정리 글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3년 연말이라니;; 그래도 연말 결산은 해야겠죠???? 지금 ...
푸르른 이 청춘
[서평]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지금 알고 있는 걸 왜 그때는 몰랐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
[서평] 죽은 자의 집 청소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직업, 특수청소부 이들은 인간의 삶과 죽음 사이에서 죽은 이의 마지막 흔적을 지...
[서평]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 책을 처음 읽은 건 2016년이다. 그리고 7년이 흘러 다시 이 책을 꺼냈...
삶 = 사랑 U 시련
사랑의 의미 사랑은 다른 사람의 인간성 가장 깊은 곳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랑하지 않고...
컴백홈!
벌써 8월 말이네요 믿기지 않지만 개강도 했고요 벌써 4학년 막학기입니다 알아요 안다고요; 지금 바로 시...
눈이 부시게
바바현사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안녕하세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오늘은 드디어 종강 이후 일상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