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인용 18 : 왜 칸트인가
'진선미(眞善美)'라는 말이 있듯이 서양철학에서 진리의 문제를 다루는 이론철학은 제1철학으로 ...
고전에 대한 샤라웃, <에일리언 : 로물루스> [스포일러]
어릴적 카이주물과 크리쳐물의 깊은 팬이었던 나로서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흥분하...
세상의 끝을 두 번이나 왔다갔다한 경기도민의 음악원정기
세상의 끝은 바로 홍대를 말합니다. 성남시민에게 홍대는 지브롤터 해협에 준하는 곳이기에.. 요 며칠 사이...
터치드(Touched) - <Hi Bully>
Great Seoul Invasion 끝난지가 언젠데 뒤늦게야 터치드의 <Hi Bully>에 꽂혀서 요즘 반복재생 ...
아우구스트 너마저
아무 의미도 없고 내용과도 무관한 글 제목. 8월 근황을 전하려는데 적절한 제목이 생각 안나서 아우구스트...
죄책감이 괴물이 되어 헤엄쳐올 때, <고질라 마이너스 원> [약스포]
<고질라 마이너스 원>은 일본 카이주물의 전설적 네임드인 '고지라' 시리즈의 리부트 혹은...
두 편의 사랑 이야기에 대해 [스포일러]
원래 이전에 쓰던 영화 게시물의 한 부분으로 들어가있던 내용이었는데, 분량이 많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인...
말을 아끼고 싶어지는 후기, <존 오브 인터레스트> [스포일러]
아도르노는 진실한 역사는 없다고 믿었다. 그에게 홀로코스트는 너무나 악몽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하고 ...
정말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로 주절주절 [스포일러]
오랜만입니다. 서설은 줄이겠습니다. 사실 할 말이 딱히 안 떠올라서 그럼. 렛츠기릿- 미제사건을 다루는 ...
깊이 묻어둔 빛을 잠시 꺼내며
시험이 끝났다. 당장은. 시험이 끝나고 눈 떠보니 한 해의 반이 이미 지나가버린 게 뭔가 황망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