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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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
대림 1주일에 읽기 시작한 시집은 정호승 시인의 『슬픔이 택배로 왔다』이다. 시집에 실린 첫 시 「낙과」...
『그림자를 가지러 가야 한다』 신동호
불과 며칠 전, 느닷없이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온 국민이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나는 바로 며칠 전에 신동...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데릭 시버스
짧은 핵심 문장과 질문을 주제로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을 다룬다. 이를테면, "...
언리미티드 에디션 16 - 서울아트북페어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언리미티드 에디션 16 - 서울아트북페어 매년 챙겨서 다니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녀왔...
슈타이들 북 컬처: 매직 온 페이퍼 @ 그라운드시소 서촌
슈타이들 북 컬처: 매직 온 페이퍼 오랜만에 서촌 나들이! 그라운드시소 서촌에 친구와 슈타이들 북 컬처: ...
『미움받는 식물들』 존 카디너
존 카디너는 『미움받는 식물들』을 통해 식물은 인간 없이 잡초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인간이 작물을 재...
〈조커: 폴리 아 되〉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그는 어린 시절 받았던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때...
강화. 다음을 기약하는 섬 / 잠시섬 어드벤쳐, 호텔 에버리치, 유유기지, 원조옛날팥죽, 강화산성동문, 성공회강화성당
다음을 기약하는 섬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사진의 풍경은 호텔 창문 너머로 본 강화의 아침이다. 셔틀...
강화. 관계인구로 함께 만들어가는 잠시섬 / 잠시섬 어드벤쳐, 용흥궁공원, 진달래섬, 유유기지, 왕자정묵밥, 고려궁지
관계인구로 함께 만들어가는 잠시섬 아직 초승달이 걸려있는 아침이었다. 잠시섬 어드벤쳐에 참가한 사람들...
강화. 어서오시겨 / 잠시섬 어드벤쳐, 강화유니버스, 딸기책방, 수라면옥, 유유기지, 섬섬초월, 호텔 에버리치
어서오시겨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강화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바로, 강화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