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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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게임 효율을 올려주는 넓은 화이트 데스크 에이픽스 1인용 컴퓨터책상
안녕하세요 회색빛고을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저번 포스팅에 남겨 보았던 컴퓨터 게이밍 1인용책상 에이픽...
에이픽스 1인용 컴퓨터책상 사용해본 후기
빽남매엄마입니다. 최근 컴퓨터 작업이 많아져서 1인용 컴퓨터책상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제가 선택한 1인...
[리뷰]그레이슨 양의 완벽한 죽음을 위하여, 리디 달달물 추천
그레이슨 양의 완벽한 죽음을 위하여 그레이슨 양의 완벽한 죽음을 위하여 연재처 #리디 #리디북스 그레이...
2024 연극결산
2024 연극 결산 2024년에는 152편의 공연을 관람했다. 2023년부터는 100편 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였으나 ...
〈두 사람〉
최근 영화 〈두 사람〉을 봤어요. 어떤 서사로 두 사람, 파독 간호사로 독일로 이주한 수현 님과 인선 님의...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김민정
김민정 시인의 시집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서점에서 골랐...
『먹을 수 있는 여자』 마거릿 애트우드
지난겨울, 느지막이 영화 〈서브스턴스〉를 봤어요. 영화를 보며 다락방에 고이 모셔놓은 소설 마거릿 애트...
김유선 개인전 - 달항아리 변주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3전시실
김유선 개인전 - 달항아리 변주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 역시 요새 달항아리의 매력에 빠져있다. 퓰리처상...
『식물원』 유진목
저는 유진목 시인의 이름을 부러워한 적이 있어요. 이름의 '목'자가 어떤 뜻일지 정확히는 모르...
대구. 마음을 받고 온 지난 3박 4일
마음을 받고 온 지난 3박 4일 호스텔 체크아웃을 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옥상정원이 있다는 걸 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