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서쪽으로 가는 유혈선》출간
지난 8월에 《목걸이 사건의 수수께끼》란 책을 출간했습니다. 실은 그때 같이 진행하고 있던 책이 한 권 ...
<완벽한 미카의 거짓말> - 에미코 진 -
책을 고를 때 제목에 끌리기도, 표지에 끌리기도 한다. 유명한 작가나 좋아하는 작가라면 작가 이름이 곧 ...
<아서 코난 도일, 선상 미스터리 단편 컬렉션> - 남궁진 번역
<셜록 홈즈>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작가 아서코난 도일 은?! 독서를 즐겨 하지 않는 ...
《목걸이 사건의 수수께끼》 출간
저의 두 번째 역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전자책으로만 출간했으나, 올해는 종이책과 전자책 두 가지...
<말의 품격> - 이기주 -
그런 책이 있다. 남들 다 읽은 것 같고, 제목도 하도 많이 들어서 나도 읽었다고 착각하게 되는 책. 혹은 ...
<부산 공유 오피스 - 패스파인더> (부산대점)
요즘같이 무덥고 습한 날씨에는 의욕도 체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작년에는 집 근처에 있는 '스터디 ...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이서희 -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나이지만, 애니메이션은 극장에 가서 보는 편이다. 최근에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 ...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 - 박순주-
지금으로부터 8년 전, 도쿄 여행을 할 때 진보초에 갔던 적이 있다. 그때는 다니던 일본 회사를 퇴사하고 ...
<5월 책 기록> - 7권 -
5월에는 급하게 해야 할 업무가 없었다. 그래서 마음을 좀 내려놓고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보냈다. 한국 소...
<나의 친애하는 여행자들> - 추효정 -
코로나로 약 삼 년 정도 해외여행을 가기가 힘들었다. 다시 해외여행을 갈 수 있게 되자 사람들은 약속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