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여름숲이 그립다하니 북한산 우이령길을 추천해주었다.
이래저래 여유가 없던 상반기였다. 멀지않는곳에 아주 쉬이 걸을 수 있는 숲길이 있다는 추천의 말에 당장 ...
여름밤의 유혹?
시끄러운 호프가게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더운 바람을 가르고 집에 돌아왔다 여름밤은 뿌리칠 수 없는 ...
소신있는 행동과 불편한 마음
기록적인 폭우라는 말은 이젠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연일 내리는 장대같은 빗줄기에 여기저기 쑥대밭이 ...
목동 먹자대게
직원들과 대게 한번 먹으러 가자 한지 거의 1년이나 다 되어간다고 느껴을 때 점심을 먹으면 되겠다 싶은 ...
양천구 서양미술사 특별전
점심 먹고 오늘은 꼭 미술관람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며칠 전 지나가는 길에 '서양미술사 특별전-로...
당산역 본마구로
오랫만에 학교선배님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당산역에서 만나자고 해서 안양천을 걷다가 따릉이도 타고 열심...
금전수 화분갈이
금전수, 집에서 키우면 돈이 들어온다고 해서 실로 몇년만에 내돈내산 화분이다. 돈이 들어오는지는 아직 ...
아주 마음에 드는 가방
https://naver.me/Ggudk0Ee
의연해지는 연습
오늘부터 나이가 한살 줄었다는 이슈를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다. 출근 길 엘베 거울에서 이마의 주름...
강남역 디저트 맛집 - 소과당
매일이 화양연화(花樣年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