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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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월] 히로시마와 마쓰야마 1일차(인천공항T1 다락휴, 히로시마 입국, 히로시마 트래블월렛 ATM 출금, 몽벨, 산리오, 원폭돔, 히로시마성)
앞잡이 이민지 인사드립니다. 가까운 일본을 왜가냐면서 핀잔 줄 때는 언제고요 네네 반년도 안되서 또 일...
이런젠장
나... 주저하지도 않고 홧김에 이게 무슨 일일까... 나 괜찮을까..
따라르으르르르라아앙-
넷플에 '와일드'라는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영화가 계속 뜨길래 재생했다. 아 딱 내가 아니 보는...
단상
봄이 온 줄도 몰랐네 목련이 가장 빨리 피고 지던데 이제야 만개한 걸 보니 기분이 묘-하군 베어간 건 목련...
헤이걸
13시 57분에 엉덩이를 들썩이다 못해 산타바바라 어느 해변의 비키니걸로 빙의하여 한껏 무브에 취해버린 ...
[23년 9월] 일본 7일차(나리타 3공항 면세점과 귀국)
역시나 편의점 아침으로 때우고 리무진버스를 타러 왔다 비가 왔다. 캐리어에 우산까지 애먹었다 자주 다니...
[23년 9월] 일본 6일차(프린스시바공원, 도쿄타워, 조죠지, 신주쿠 타코야키)
어느덧 떠나기 마지막 날 그리 이국적인 그림을 찾기 힘든 동네라서 굳이ㅋㅋㅋ 도쿄타워를 찾아 시바공원...
조혜련의 태보
윗집 안사람이 휴직을 낸 모양이다 00시30분이면 귀신같이 조용해지던 소음이 이제는 01시 01시30분까지 이...
[23년 9월] 일본 5일차(가와구치코에서 신주쿠, 시부야 스크럼블)
자전거는 결국 못탔읍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포인트인데요 전기자전거로 편하게 호수 한바퀴 도는 나...
혼자 살면 만사 니 몫이다
위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었는데 구구절절 쓰다보니 쓰고 싶은 게 바뀌어 제목을 바꿔본다. 진짜제목 :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