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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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월도 눈눈눈 눈으로 시작 아무래도 빙하긴가보다 요새 이상기후 관련 얘기 들으면 미래가 깜깜한데 그냥 ...
혐오스러운마츠코의일생,2006
예전에 자주 보다가 한동안 안 봤는데, 다자이 오사무 책 읽다가 생각나서 오랫만에 봤다. 애정결핍이란 면...
2025 송은미술대상
미루고미루고 예약 몇 번 취소하다 이제는 정말 가야겠다 하고 다녀왔다. 처음엔 걍 볼까 하다가 도슨트 관...
1월
이사와서 정신이 없는 중에 2025년이 되었다. 제주항공 참사로 1월 1일 12시는 조용한 새해가 되었고 화장...
The Fall을 본 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흔히 좋아하는 영화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좋아하는 영...
베트남 다낭 유심칩 다낭 호이안 여행 7일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베트남으로 떠나는 쌀비입니다. 여러분, 해외여행 가기 전에 유심 뭘로 할지 고민해 보신 적 ...
노스페라투,2024
제목만 보고 너무 기대했을까, 뭘 하고 싶었던 걸까 싶다. 원작 잘 살리기? 매혹적인 뱀파이어...는 아니고...
2024 두번째 교토, 둘째날
둘째날 아침.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다. 12월엔 밖이 4시쯤 되면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해서 빨리 나가야 하는...
2024 두번째 교토, 첫날
2024.12.2-6 교토 이사 때문에 정신없었어서 이제야 대충 쓴다 한 달이나 지나서 구체적인 기억은 잘 안남 ...
12월
이사. 우울하다. 슬프다. 우리 집은 이제 사라졌다. 땅도 건물도 집의 위치도 그대로지만 내 사랑하는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