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경기 안양시 <이조(성)쑥돌밥 설렁탕>
직장 인근.. 큰 길가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 여건은 안좋은편.. 쑥떡이 하나 들어있어서 쑥돌밥인 모양.. ...
경기도 광주 <엄마손 돼지불백>
초월역 인근... 지나다 우연히 들른집.. 늦은 시간이라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 3천원을 추가하면 청국장을 ...
인천 계양구 <강남초밥>
상호에 강남이 붙으면 뭔가 거부감이 있지만 초밥 먹을 마땅한 집이 없어서... 차와 포는 떼고 올려보는 세...
와이어브라? 노와이어브라?젤리그램-엠보
여성분들라면 이런 고민을 안해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요? 와이어브라가 나을까? 노와이어브라가 좋을까?...
발렌타인 21년
큰맘 먹고 뜯어본 21년... 요즘 별다른 첨가 없이 계속 니트로 마셔보고 있다. 스파이시함은 덜하고 단맛이...
경기 안양시 <왕재>
영화 <짝패>의 오왕재 캐릭터가 생각나는 상호.. "나 왕재여, 오왕재~" 비산동 음식거리라...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마치 싱글몰트의 상징처럼 유명해진 술이지만 여전히 정말 맛있는 위스키.. 달콤하고 말미에 스치는 바닐라...
경기 용인시 <수진옥>
아마도 사장님 성함인 듯한 상호 예전에는 이남장이었다고 하는것 같은데 가맹을 탈퇴하신 것인지 하여간.....
경기 안양시 <온양식당>
일하는 곳 근처 작은 백반집. 노부부로 보이는 분들이 운영하신다. 우연히 밥먹을 곳을 찾다가 들른집. 8천...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빈 분리파의 그림을 직관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내가 좋아하는 말러 음반의 표지를 장식하던 그림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