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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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동 빵집] 수신당~
가좌역 가까이 있는 리첸시아몰 빵집~ 빵순이인 나에게 이곳은 참새방앗간이다. 나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이중 하나는 거짓말, 제목의 신박함
우연히 집에 있길래 읽은 책이다. 자기소개를 다섯문장으로 하는 지우네 반 다섯문장 중 한 문장은 거짓이...
가을의 끝, 일상
유난히 따뜻한 가을을 보내고, 이제 찬바람이 슬슬 불기 시작하는 초겨울에 접어들었다. 친구와 급 방문한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무슨 책 제목도 아니고, 갑자기 뜬금없이 간만에 들어와서 이 제목을 쓰고 싶었던 것,, 일상이 뿌듯하고 행...
[남가좌동 빵집] 르미에르 베이커리~
서대문으로 이사온 지 어언 2년이 다되어 가네요,, 이사온 후부터 넘나 맛나게 먹고 있는 내사랑 빵을 기록...
북촌나들이~
간만에 만난 우리 96즈~ 96이란 96학번도 아니고, 96년생도 아니요, ㅎㅎ 96년도에 첫직장에서 만난 우리 ...
안동 여행
5월 15일 휴일, 인생 첫 안동을 가 보았다. 나직하다, 고즈넉하다..아기자기하다..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다시 차곡차곡
블로그에 진심인 때가 있었다. 그땐 정말 일상이 무지 바빴는데도 어찌 그리 열심이었는지, 이제 조금씩 블...
기록_59-65(24.04.25-05.03)
드디어 4월의 마지막날, 낼은 근로자의 날이고, 그렇게 5월은 또 내곁에 찾아왔다. 5월은 가정의달, 가정의...
기록_56-58(24.04.22-24)
도서관에 있다보면 사람들이 정말 예전보다 책을 덜 읽는다는 느낌이 퐉~와 닿는다.. 한창 기적의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