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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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목구멍 속의 유령_데리언 니 그리파
어느 편집자의 유튜브를 보다 구매하게 된 책으로 아무래도 그분과는 책의 취향이 맞지 않나 보다. 이전에...
[Goods] 9.
소인에겐 검은색 백팩 3개가 있사옵니다. 이번에는 백팩을 소개해 봅니다. 오토바이 탈 때 쓰라고 준 건데 ...
[독서] 각각의 계절_권여선
이번 독서의 기준은 '베스트셀러에서 고를 것' 몇 년 전부터 노력하고 있는 한국소설 읽기에 베...
[영화] 파벨만스
지인과의 약속을 드디어 지켜봅니다. 거의 1년은 걸린 것 같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를 굳이 영화관에선...
[독서]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_무라카미 하루키
1Q84 이후로 오랜만에 읽게 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이다. 책의 제목은 온데간데없이 하루키 이름을 앞세...
[영화] 솔저 발터
전쟁 장면이 직접적으로 묘사되는 영화들은 잘 보지 않았었는데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이후...
[영화] 실종
이전 영화 리뷰가 10월 29일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올해는 짧고 굵게 영화를 보고 이후에 영화 감상에 흥...
[Goods] 8.
무의식의 흐름 뭐야. 내가 붙인 건가? 집에 나밖에 안 사니까 내가 붙였겠지. 그렇지만 기억이 나질 않아. ...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
자꾸만 [자네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하게 되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일본 소설이나 애니에서...
[독서] 아구아 비바_클라리시 리스펙토르
문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던 중에 매우 적당한 선택이었다. 큰 줄거리의 이야기를 펼쳐나는 방식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