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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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평범한 인생_카렐 차페크
나는 반드시 태어났어야 하고 마땅히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 아니다. 태어난 자체로 존귀하다,는 말이 맞을 ...
부산 서면 쭈꾸미 맛집, 살아있는 활쭈꾸미 쭈꾸미가 알고싶다 서면점
오늘은 부산 서면에 위치한 쭈꾸미가 알고싶다 서면점 방문한 후기 위치는 부산진경찰서 근처에 있다 쭈꾸...
[독서] 투계_마리아 페르난다 암푸에로
강렬하게 자리 잡은 붉은색 [투계]가 눈길을 사로잡아 읽기 시작했다. 단편인 줄 모르고 시작했기 때문에 ...
[독서] 흐르는 강물처럼_셸리 리드
추석엔 읽었던 책이 아닌 새로운 책을 읽고 싶어 요즘 잘나가는 책이라는 것을 보자마자 구매했다. 보자마...
[독서] 아주 오래된 농담_박완서
동년배들과는 당연히 통하지 않는 시절의 풍미를 박완서 작가의 책에서는 내 이야기인 듯 느낄 수 있다. 결...
[Goods] 13.
거- 내가 말했던가요? 저는 라이더입니다. 진작에 바이크 리뷰를 올렸어야했지만 어쩐지 안 하고 싶던 이유...
[Goods] 12.
맞아요, 굿즈굳즈 카테고리는 효자 카테고리입니다. 유입률 좋은 항목이지만 저는 매우 게으르구요 특화화...
[방송] 샤먼
별로였던 [파묘]가 남긴 것이 있다면 티빙 로그인을 해서 지금 리뷰 할 [샤먼]을 보게 되었다는 거다. 시작...
[영화] 파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이 영화. 사람들이 열심히 영혼 실어 준 덕이 큰 영화 아니야? 굳이 뭔가 의...
[영화] 괴물
영화 초반엔 등장인물들 모두가 공포를 몰고 왔다. 갈피를 추적한다든지 사건의 원인을 추적하며 영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