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야시가와 사토시 소설 스물다섯 살 다카코. 그녀의 생각과 눈으로 본 세상 보이는 것만 보고, 자기의 생각...
희랍어시간(한강)
어렴풋이 이해하면서 말을 잃어버린 저 깊은심연에 물음표를 찍으면서 책장을 덮을 수 없었던 언어들. 그 ...
동강할미꽃
독락당(獨樂堂)
가시박
봄에 생태교란종이라고 퇴치작전에 나섰던 식물 가시박 신은 쓸모라는 말을 알지 못한다 했던가 꽃이피고 ...
파드득나물 (반디나물)
장맛비가 내리는 날 안개처럼 작은 하얀꽃들이 눈에 뜨였다 무슨꽃이지? 다가서보니 참나물꽃이다 꽃핀건 ...
나도개감채
강릉가는 길 평창국사성황사에 잠시 들렀다가는 코스를 주문했다. 그 곳 들꽃들의 안부가 궁금해져서... 얼...
피나물
하얀색 꽃이 어려워~ 그랬더니 노란색 꽃두 어렵다 너무 많아서 알아보기 어렵다 ㅎ 이제 너는 알겠어 피나...
동의나물
너무 많아서 잠시 주춤거렸다 렌즈를 어디에 대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보기만해도 감동인 무리들 노란 함성...
수국 키우기
ㅎhttps://m.blog.naver.com/yoous2923/222998680937
쭈꾸미 맛집 샤브샤브 활쭈꾸미 맛집
위 원고는 업체로부터 체험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저희엄마가 쭈꾸미를 정말 좋아하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