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11월의그녀가여기에
그라인더 셋팅을 잘못한 덕에 안캅이 등장했다 입자가 굵게 나와 머쉰보다는 모카포트로 추출하는게 맞다 ...
듣지 않아야 할 소리
자정에 울리는 종소리 ! "이 시간에 안 자고 뭐 하는 거야?" #종소리 #에이모토울즈
품격 <아주 세속적인 지혜>
내면의 품격은 감춰지지 않는다 오늘의 이야기 내면의 품격은 감춰지지 않는다 말과 행동이 훌륭하면 명예...
아주 세속적인 지혜, 사랑받는 인생의 고전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책 아주 세속적인 지혜입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에서도 종종 언급되어 대기 중이...
용기<아주세속적인 지혜>
아주세속적인 지혜 책 :아주세속적인 지혜 지은이 :발타자르그라시안 지음 출판사:페이지2북스 아무리 선한...
명예<아주 세속적인 지혜>
명예로운 사람과 행동을 같이 하라 명예 <아주세속작인 지혜> 명예로운 사람과 행동을 같이하라 그들...
한강
"하느님, 왜 저에게는 양심이 있어 이렇게 저를 찌르고 아프게 하는 것입니까? 저는 살고 싶습니다&qu...
Untitled Art MIAMI BEACH
계엄에 잊혀진 전시 지났지만 '찰칵'저장 양지오 작가 축하 해 S O L D https://www.artsy.n...
VICE
출근길에 갑자기 든 생각 '조용한 사람을 조심하라'...는 뭐지? ㅎ 아마 뉴스의 연장선상에서 떠...
여의도가는아기
토요일 많은 사람들이 환승을 위해 노량진역으로 몰렸다 예상은 했지만 여의도로 향하는 시민들로 지하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