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썼습니다-2025년 4월 14일 저녁

2025.04.18

어김없이 오늘도 엄마는 늦으신다. 30년 넘게 다닌 직장에 칼퇴란 꿈에나 있을 법한 일인가보다. 그러니 저...
#부엌공유에세이,#빌려쓴부엌,#오방색김밥,#저녁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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