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출처
생후 160일 _ 엄마 껌딱지의 향기
연달아 이틀째 작성하는 지안기록 장하다 나년, 놀랍게도 이미 오늘 오전부터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초기이유식3 _ 단호박 미음
본래 세번째 이유식은 고구마미음을 할 예정이었다. 근데 고구마가 분명 있었는데 어머님이 버리셨... 암튼...
생후 159일 _ 찡찡이지안
행드폰으로 포스팅을 한두번 해보니 의외로 요고 참 괜찮다. 육아로 정신놓은 자에게 카메라로 찍고 노트북...
첫 이유식 _ 쌀미음
지안 이유식 기록 과연 이건 또 얼마나 갈까 싶지만 나중...
초기이유식2 _ 감자미음
5/21 초기이유식 2 _ 감자미음 쌀가루 20g 감자 15g 물 400ml&...
생후 107일부터 122일 _ 2017년 4월의 지안 1
생후 107일, 카시트 첫 탑승 지안 날이 따수워지면서 집에 갖혀있는게 넘나 답답했던 지안애미는 얼른 유모...
생후 76일부터 106일 _ 17년 3월의 지안
3월의 지안 생후 76일 지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의자란 것에 앉았던 날 ;)백일상에 잘 앉아야할 것 같아서 ...
생후 50일부터 75일 _ 17년 2월의 지안
지난 40일 이후로 손 놓았던 블로그 - 인스타에는 간간히 올리긴했는데 매일매일 기록한다던 패기는 어디로...
월간 사각형 _ 단조로운 삶
당분간은 포스팅할 일 없을 것 같았던 내 사각기록 가만히 사진첩을 보다보니 의외로 이것저것 찍어놓은 잡...
d + 26 to 42 인간에게 적응력이란
자몽이 우는 사진으로 열어보는 포스팅 이미 손 다 타버린 자몽이를 매번 안고 재우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