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출처
피츠는....
두문불출 하다 오랫만에 블로그 마실 나왔다 새해가 되어도 계속해서 시끄러운 나라 마당에 나가니 지난번...
골무
조각보를 바느질 하다보면 아주작은 짜투리천이 모여지게 된다 2센티 이상만 되면 상자에 담아 보관후 날잡...
오래된 온눌
이제 올 한해도 저물어 간다 계획했던 일들은 이루었는가? 그냥 건강히 잘 지냄을 감사히 여길뿐 마당엔 아...
브로치, 메리골드가 단풍잎으로
한겨울에 가을의 꽃 이야기를 한다 여름내 장맛비에 휘둘리고 뜨거운 태양아래 거친날들을 이겨내고 곱게 ...
오늘의 일상
먼저 만든 묵주의 구슬을 잘못 꿰었다고 이웃님들께서 알려 주신대로 수정하고 붉은색으로 묵주 하나 더 만...
엄마선물 묵주
어제는 시아비님 93세 생신 시간되는 가족들 모두모여 식사하고 케익불 켜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요즘 ...
요즘
거의 일주일 모든거에 손놓고 아무일도 하지않았었다 어수선한 세상 바느질도 멈추고 급한 바쁜일 빼고는 ...
찹쌀 고추장 담기
그제 밤부터 나라가 뒤숭숭 잠도 못잔 상태에서 고추장 조금 담근다고 찹쌀씻어 물에 담그어 놓은거 다시 ...
폭설
그제부터 내린눈 폭설이고 뭐고 우리의 아가씨 피츠는 샤랄랄라 눈을 즐기고 있어요 너 참 이쁘다 ㅋㅋ 첫...
첫눈 오는날
올 첫눈이 내렸습니다 날씨는 춥지않아 금방 녹을듯은 한데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어 쌓일까 걱정입니다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