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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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 똥누고 왔습니다
피츠가 아파트에 있으니 소변은 겨우 보기 시작했으나 똥은 아직 바깥 산책을 하여도 3일 내내 응가를 못하...
오랫만의 아파트생활
15년전 서울의 아파트생활을 정리하고 이곳 시골마을에 정착해 살다보니 전원생활에 익숙해져서 인지 주위...
요즘의 일상
오늘 절에서 아버님의 세번째 재를 올리고 왔다 불교신자가 아님에도 산속에 있어서인가 공기도 맑고 차갑...
한복정리
요즘 일주일의 반 이상을 이제는 혼자계시는 어머님댁에 머물고 있다 91세의 어머님댁에 식구들이 모두가서...
폭설
아침의 마당은 눈이 부시도록 새하얀 폭설 소나무가 많은 우리집 소나무 가지가 눈 무게에 휘청거린다 얼른...
눈내리는날, 옥사브로치
아침에 커튼을 제끼니 온세상이 하얗다 밤새 핸폰에 폭설이 내린다는 안전문자가 삐리릭 삐리릭 계속해서 ...
안구정화
기제사 마치고 담주엔 또 설제사 설제사는 간단히 하기로 이번 기제사도 전과 생선종류를 줄여 그나마 수월...
나만 바쁜가?
놀러 다니지도 않는데 나만 바쁜가? 전녀도末 부터 바쁘기 시작하여 2월末이 되어야만 끝나는 집안의 행사...
삼각조각 미니 보자기
오늘도 매서운 날씨 정말 춥기도 하지 요즘 감기에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마스크가 몇개 남지않아 ...
일요일 아침의 여유
어제 늦게 잠들어 역시나 오늘은 늦잠 오랜만에 늦잠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기온이 올라가서 인지 집안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