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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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여행 친구와의 하루
오늘 아침은 일찍 눈은 떠졌으나.. 숙취로 운동은 스킵이다. 어제 만난 K가족과 아침을 함께 먹기로 되어 ...
Day 11) 여행이 주는 선물
오전 7시인데도 해가 짱짱하다. 썬크림으로 무장을 하고 방을 나섰다. 요 꽃은 뭔 꽃인지 리조트마다 많이 ...
Day 10) 이 숙소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가 ㅋ(feat. Life puppets)
이런 리조트에도 gym이 있으려나? 있다!!! 수영장 앞에 요런 뻥 뜷린! 매번 헬스장 에어컨이 넘 싫었는데 ...
Day 9) 가성비 최고 호텔로!
쉐라톤 체크 아웃하는 날이다. 7시경 눈이 떠졌는데 벌써 해변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대박이...
Day 8) 나트랑 최애 혼총곶!
다행히 일찍 눈이 떠졌다. ㅎ 아침에 비어 있는 수영장에서 사진을 남길 생각이었다. 성호는 아직 쿨쿨 자...
Day 7) 아무것도 안해도 좋은 시간들
어제 야시장에서 4만동에 사온 티코스터이다. 여행 souvenir로 이것 만큼 좋은 것도 없다. 유유한 물고기 ...
Day 6) 온갖 잡생각이 들었던 하루
어젯밤 마지막 모히토가 강했나? 눈을 뜨니까 8시가 다됐다. ㅋ 여행와서 첨으로 늦잠을 잤다. 운동하고 올...
Day 3) 자매는 신이 주신 축복
셋째 날도 그림 같은 뷰를 눈에 담고 잠에서 깼다. 같은 시간에 요가를 하러 갔는데 샘이 안오신다. 그래서...
Day 5) 여행자로 돌아오다!
쉐라톤 클럽층은 이런 뷰다. 헬스장 가는 길에 수영장이 텅 비어서 찍어 보았다. 매트 깔고 일단 스트레칭...
Day 2) 영원히 기억될 시간들..
아침에 눈을 뜨고 침대에서 맞는 뷰이다. 아침에 요가수업을 다녀오기로 했다. 아빠는 헬스장으로 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