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4.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2025.04.19

너무나도 뜨거웠던 올해의 여름이 다 지나갔다. 바람이 선선하고, 밤에는 쌀쌀하기도 하다. 진즉에 지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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