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6[산17회] 다시 찾아간 그 길에서 겸손을 깨닫다(청수좌골~함박등~죽바우등~염수봉~고점~향로봉~밀양댐)

2025.04.19

내가 가진 어리석음의 한계는 어디일까?   오늘 이 길에서 다시 한 번 물어보고 깨닫는다.   지...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