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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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 파우치 재미있네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 이에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
다트 지퍼 파우치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 이에요. 요즘은 궁딩이가 예쁜 다트 파우치를 만들고 있어요. 감...
크리스마스에는 슈톨렌
슈톨렌 이라는 빵을 아시나요? 크리스마스에 먹는 빵이라고 몇 해 전부터 이맘때 자주 보이더라고요. 지난...
대전 성심당 가봤더니
월요일 오전 대전 출장을 간다는 남편. 일이 금방 끝날 거 같으니 함께 하자 한다. 운동도 가고 싶고 해야 ...
2024용인시 독서마라톤 대회 하프 완주, 용인중앙도서관 리모델링
2024년 마지막 달인 12월도 벌써 열흘이 지났네요. 2024년을 되돌아보면서 잘한 거 하나가 독서마라톤 하프...
24년 마지막 캠핑(용인 팡팡 캠핑장)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 이에요. 계절의 변화가 아쉬운 주말을 보냈어요. 저희 가족은 종...
침대 프레임 커버 제작 후기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 이에요. 얼마 전 몽당소잉 오픈 채팅으로 제작 의뢰가 들어왔어...
아이는 나의 거울
국어 문제집 채점하다가 순간 내 얼굴이 화끈해졌다. “그럴 수 있어” “그랬구나“ 평소 잘 쓰는 내 말투...
오로라 타이벡가방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이에요. 아이가 커가면서 본인이 마음에 드는 소품을 요구하는 일...
제6회 용인 북페스티벌
안녕하세요. 글 쓰고 바느질하는 몽당소잉 이에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여름이 순식간에 가버리고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