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출처
그린러버..생각이 나서..
당신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어야 당신과 나 사이로 바람이 분다. &nbs...
텍스마니아 7월 모임 at 엘본 더 테이블(ELBON the table)
텍스마니아 활동을 소리소문 없이 하고 있어요~~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
휴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의 힐링..
[홈드레싱/거실인테리어] Summer Breeze~ 텍스월드 커튼으로 햇볕 No! 바람 OK~~!
드디어!! 제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 여름속으로 깊숙히 들어왔네요~~ 다행히 제가 있는 곳...
아뜰리에 앙쥬의 가마는 성업중~~^^
요즘 우리집 가마가 밤마다 빨갛게 불타오르고 있어요~~ 긴 시간에 걸쳐 미쿡에서 배송완료...
지금 내리는 빗물이 눈물이 아닐까? 눈부시게 예뻐서..가슴이 시리다..
그날 이후 난 늘 악몽에 시달린다.. 그 예쁜 녀석들이 모두 내 아들, 내 딸 같아서 ...
처연(悽然)한 봄...
그렇게 지고 있다... 그렇게 가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눈물을 머금은 ...
텍스마니아 3월모임..서울리빙디자인페어 현장 스케치^^;;
4월 중순부터.. 뜻하지 않았던 일들로 인해 블로그에서 손을 놓고 있었네요.. 물론.. 지금도...
2014년 4월 29일 오후 1시 29분.....부디...
아침부터 시작된 울음이 멈추질 않는다.. 눈과 목은 부어 오르고 가슴은 터질...
봄...꽃...
오랫만에.. 파란 하늘도 실컷 올려다 보고.. 긴 겨울잠에서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