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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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새빨간 스피도 - 난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눈속임
예전에 <레드 스피도>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리딩 공연을 무척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오매불망 본공...
[에세이] 형사 박미옥 - 최전선에서 바라보는 풍경
<형사 박미옥>은 댜한민국 최초의 강력계 여형사,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최초의 여성 마약범죄수사...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 기억은 진실과 다르게 쓰인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는 상당히 긴 러닝타임을 자랑합니다. 캐스트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3...
[소설] 미러월드 - 뒤바뀐 세계를 상상하라
<이갈리아의 딸들>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위치가 뒤바뀐 세상! 성별 권력...
[뮤지컬] 보이A - 두번째 기회를 가질 자격
가끔 범죄자가 주인공인 작품이 있습니다. 어떤 작품은 아예 범죄자를 사악한 악마로 묘사하기도 하고, 어...
[에세이] 이럴 줄 알았으면 말이나 타고 다닐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전!
저는 아직 운전면허가 없습니다.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인데, 대중교통이 나름 잘 되어 있는 지역에 살면서 ...
[인문] 편지로 보는 은밀한 세계사 - 개인적인 기록에서 역사를 엿보다
역사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그냥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웠던 몇 줄에 존재하던 사람들이 알고보니 나와 ...
[연극] 오셀로 - 의심이라는 독
셰익스피어의 비극은 보통 불완전한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아니, 불완전하다 못해 못난 놈들이 등장해서 결...
[연극] 폭풍의 언덕 - 이 미친 사랑을 보라
학창시절 문학소녀 같은 얘기를 좀 들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세 가지 종류의 영미 로맨스 소설을 접하게 ...
[희곡] 모범택시2 - 5283이 다시 운행하는 그날까지
어느 순간부터 검찰이나 공권력이 정의로운 드라마를 못 보게 됐습니다. 매일 제가 확인하는 현실과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