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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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 모두 좋다지만 나는 전혀 재미를 느낄 수 없는 이런 세계 (댄 브라운 소설)
다 빈치 코드, 한때 세상을 휩쓸었던 소설 벌써 스무 해가 지났네. 이 책이 한참 인기 좋을 때 나는 이걸 ...
베르비에 페스티벌 몰아보기: 2007년, 2013년(20주년), 2018년(25주년)
베르비에 페스티벌은 한여름 스위스 산악지대에서 열리는 음악 행사다. 보통 7월말에서 8월초까지 2주 동안...
잉여인간 - 쓰라린 삶의 모습과 소외, 손창섭 소설의 마약 같은 쓴맛
나는 손창섭이라는 소설가를 잘 몰랐던 것 손창섭의 소설 열세 편을 이어 읽으면, 이 사람은 도대체 어떤 ...
20세기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 노태헌 님이 꼽은 아홉 사람과 최고 음반 두 장씩
배송비 아끼려고 함께 살 만한 책이 더 없을까 찾아보다가 만난 책이다. 노태헌 님이 썼네. 내가 무척 좋아...
댄스 & 쿼텟 - 하겐 사중주단과 취리히 발레단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드보르자크 아메리칸, 야나체크 비밀편지)
Three Ballets by Heinz Spoerli 현악사중주에 맞춰 발레 공연을 한다.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일이고,...
날개 환상통 - 새하는 날의 기록, 시가 모르는 척하는 순서, 김혜순 시집 읽기
참 알 수 없는 시인이라 생각한다. 김혜순 시인의 시는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로 처음 만났다. 2017년에 읽...
룸 넥스트 도어 - 삶의 배신, 나의 결정, 친구의 동행과 아름다운 것들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
룸 넥스트 도어를 아직 보여주는 씨네큐브 영화관이라고는 명필름아트센터만 가는 내게. 명필름에서 내려가...
국립무용단 설명절 기획 2025 축제 祝·祭 (국립극장 공연후기)
시간은 잘도 가네 돌아가네 2025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 달. 시간은 참 잘도 간다. 공연도 벌써 몇 번 봤고...
노스페라투 - 멋진 고딕 공포, 미술상 받을 만. 작품과 배우는 조금 아쉽기도 (로버트 에거스)
공포영화를 본 지 오래라 하나쯤 보고 싶었고. 아들과 영화를 한 편 보고 싶었고. 서브스턴스를 보러 갈까 ...
2025. 1. 14. 패션 브리핑
푸른 뱀의 기운 패션시장 상승 흐름 이어가 주간브리핑 – 1월 둘째 주 패션시장 동향 새해 들어 패션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