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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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아드리앙 페뤼숑 지휘, 박지윤 협연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처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필은 정말 오랜만이다. 2015년 제야음악회가 마지...
임마누엘 칸트 - 겉핥기라도 계속 읽다 보면 조금씩 다가서겠지 하는 마음으로
칸트를 더 읽어 보자, 마음은 비우고 또 다시 칸트. 그런데, 이제 마음을 비우고. 칸트는 그냥 구경이나 해...
2025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국립심포니오케스스트라 (윤한결 지휘, 김태형 협연)
하루 가면 하루는 좀 쉬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지난 주에는, 주요 콘서트홀을 싹 돌면서 다양한 종류의 ...
이자람 판소리 '눈, 눈, 눈' - 톨스토이, 주인과 하인, 더 깊어진 공연 (LG아트센터)
서태지를 처음 볼 때처럼 놀라웠던 이자람 공연도 열심히 다녔다. 웬만한 건 그래도 한 번씩은 다 본 듯. ...
2025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KBS교향악단 (일란 볼코프 지휘, 사야카 쇼지 협연)
새로운 시작이라 쓰고 4월의 잔치,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더는 한화와 함께 하지 않는다. 언제부터 했지...
국립무용단 미인 - 아름다움의 본질을 찾아서, 여성 무용수들이 빚어내는 춤. 국립극장 공연후기
여전히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국립무용단 공연도 이제 그냥 다 간다. 완전히 믿고 본다. 한 번도 ...
에벤 콰르텟, 베토벤 현악사중주와 브리튼 (롯데콘서트홀 공연후기)
통영에 어찌 가볼 수가 없을까 하다가 늘 가고픈 통영국제음악제. 올해 더 좋아 보이는 연주자와 연주곡. ...
안드라스 쉬프 & 카펠라 안드레아 바르카 - 바흐와 모차르트 (예술의전당 공연후기)
안드라스 쉬프를 난 14년 만에 보는 건가? 안드라스 쉬프 공연은 2011년에 가서 보고 못 갔나 보다. 쉬프가...
시간과 깨달음의 승리 - 헨델 오라토리오, 르네 야콥스와 소프라노 임선혜, 예술의전당 공연후기
봄에는 통영으로 가야 하는데 원래 통영으로 가려 했다. 늘 가고 싶은 통영국제음악제. 4월 1일 베토벤 플...
손정범의 베토벤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라흐마니노프 (롯데콘서트홀 공연후기)
어떻게 된 일인가 하면 시간을 그렇게 낼 수가 없어 중계방송은 잘 보지 않지만, 난 야구를 참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