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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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 2025.1.19(일)
2025.1.19(일) 6개월? 만에 친정엄마가 오셨다. 서로 바쁘게 살고 주말만 시간이 되는데 컨디션에 따라서도...
[오늘의 식단] 2025.1.20(월)
2025.1.20(월) 지난번 전화통화할 때 수제버거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햄버거가 드시고 싶으셨...
[오늘의 식단] 2025.1.21(화)
2025.1.21(화) 오랜만에 스팸을 넣어 말은 계란말이 김밥을 해달라는 삼 남매. 스팸 클래식을 먹다 라이트...
[오늘의 식단] 2025.1.22(수)
2025.1.22(수) 야채를 잘 안 먹는 둘째를 위해 좋아하는 스팸을 조금 으깨서 만들어 준 스팸 팽이버섯전. ...
[오늘의 식단] 2025.1.23(목)
2025.1.23(목) 명절 전, 지인들과 모여 점심 식사를 했다. 고깃집 된장찌개는 언제나 맛있다. 된장찌개와 ...
[오늘의 식단] 2025.1.24(금)
2025.1.24(금) 여름방학에 모이고 겨울방학 시작하고 보드 동아리 모임을 했다. 한 달 만에 만나는 멤버도 ...
[오늘의 식단] 2025.1.25(토)
2025.1.25(토) 얼마 전부터 소라의 단맛과 초장의 맛이 생각이 났다. 먹어도 많이 먹지 않아서 쿠팡에 시켜...
[오늘의 식단] 2025.1.15(수)
2025.1.15(수) 25학년도 강사 계약을 하기 위해 교육청을 갔다. 주차장이 협소하다기에 위치가 마침 BRT...
[오늘의 식단] 2025.1.16(목)
2025.1.16(목) 2주 전 아이들 독감이 걸려 취소되었던 약속을 이번에는 방학 한 아이들도 함께 무인 키즈카...
[오늘의 식단] 2025.1.17(금)
2025.1.17(금) 오랜만에 시켜 본 초밥. 수업 후 남은 재료로 수제 버거를 만들어 이웃과 나눠 먹고 나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