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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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 2025.1.28(화)
2025.1.28(화) 밤사이 눈이 참 많이 내렸다. 다른 때 같으면 오늘 시댁을 가지만 눈도 많이 쌓이고 춥기도 ...
[오늘의 식단] 2025.1.26(일)
2025.1.26(일) 종일 밥은 왜 그리도 먹기 싫은지... 먹물 스파게티 면과 크림소스가 있던 것이 생각나 오랜...
[오늘의 식단] 2025.1.27(월)
2025.1.27(월) 오후가 되도록 커피를 안 마셨더니 헤롱헤롱한다. 1차 발효를 눌러 놓고 잠시 다이소 쇼핑을...
[오늘의 식단] 2025.1.18(토)
2025.1.18(토) 잠을 계속 설쳐서 낮잠도 자고 하니 금방 오후가 되고 그러다 보니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지...
[오늘의 식단] 2025.1.19(일)
2025.1.19(일) 6개월? 만에 친정엄마가 오셨다. 서로 바쁘게 살고 주말만 시간이 되는데 컨디션에 따라서도...
[오늘의 식단] 2025.1.20(월)
2025.1.20(월) 지난번 전화통화할 때 수제버거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햄버거가 드시고 싶으셨...
[오늘의 식단] 2025.1.21(화)
2025.1.21(화) 오랜만에 스팸을 넣어 말은 계란말이 김밥을 해달라는 삼 남매. 스팸 클래식을 먹다 라이트...
[오늘의 식단] 2025.1.22(수)
2025.1.22(수) 야채를 잘 안 먹는 둘째를 위해 좋아하는 스팸을 조금 으깨서 만들어 준 스팸 팽이버섯전. ...
[오늘의 식단] 2025.1.23(목)
2025.1.23(목) 명절 전, 지인들과 모여 점심 식사를 했다. 고깃집 된장찌개는 언제나 맛있다. 된장찌개와 ...
[오늘의 식단] 2025.1.24(금)
2025.1.24(금) 여름방학에 모이고 겨울방학 시작하고 보드 동아리 모임을 했다. 한 달 만에 만나는 멤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