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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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 2025.2.7(금)
2025.2.7(금) 보통 때도 바람이 많이 불었던 학교 주차장인데 더 거세게 불어대는 바람. 저학년은 마지막 ...
[오늘의 식단] 2025.2.8(토)
2025.2.8(토) 주말이라 늦잠 좀 자보자! 눈을 떠도 다시 또 자서 11시가 다 되어 이불 속을 나왔다. 아침은...
[오늘의 식단] 2025.2.9(일)
2025.2.9(일) 진작에 사두었던 김밥 재료를 드디어 사용했다. 오랜만에 김밥을 싸니 다들 잘 먹었다.
[오늘의 식단] 2025.2.10(월)
2025.2.10(월) 월요일 고학년 수업까지 이제 모두 종강이니 나도 방학이다! 오후에 늘봄 보드게임 수업을 ...
[오늘의 식단] 2025.2.6(목)
2025.2.6(목) 셋째와 같은 반 엄마들과 브런치 모임을 했다. 집에서 조금 먼 거리라 여행을 가는 것 같은 ...
[오늘의 식단] 2025.2.5(수)
2025.2.5(수) 오늘따라 배에 가스가 가득 찬 느낌이 참 안 좋다. 아침은 어제 남긴 닭강정을, 점심은 우동...
[오늘의 식단] 2025.1.31(금)
2025.1.31(금) 하루 더 쉬었으면 좋았겠지만 출근. 9시 수업이라 8시에 일찍 출근을 했다. 수업도 일찍이 ...
[오늘의 식단] 2025.2.1(토)
2025.2.2(토) 주말이니 늦잠 한 번 자보자 했는데 점심이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짜장면과 탕수육을 배달 ...
[오늘의 식단] 2025.2.2(일)
2025.2.2(일) 사전점검 하는 날. 11시에 셋째와 함께 사전점검을 갔다. 상가라 특별할 것은 없지만 어느 정...
[오늘의 식단] 2025.2.3(월)
2025.2.3(월) 수업 후 남은 재료로 볶음밥을 해서 점심 해결. 오후 출근 전 아메리카노를 마시려 보니 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