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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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올림픽공원 '영광의 벽'앞에서 형형색색의 예쁜국화와 각양각색 장식물들이 전시되고 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아내와 올림픽공원을 찾았다. 올림픽공원은 나의 직장이었던 올림픽회관에서 내다보이는 ...
현대식 '지신밟기' '우리 마을 대축제'가 신명 나게 한판 벌어졌네요.
맑디 맑은 10월 초가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우리 마을 대축제가 신명 나게 한판 벌어졌다. 작년에 이어 ...
Wood 버닝펜으로 좋아하는 음악가들을 나무에 새겨 넣다.
오늘은 몇 년 전부터 내가 취미로 즐겨 하던 우드 버닝 펜(wood burning pen)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다. 버...
어느 어르신 부부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며 참된 부부의 상(像)을 배우다.
며칠 전 시내에 볼일 보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어느 어르신 부부의 뒷모습을 보고 한참을 지켜보게 되었다. ...
봉은사 창건 1230주년 맞이 '개산대재' (開山大齋) 전통문화축제에 다녀오다。
음력 9월 초하루(10월 3일)를 맞아 가족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봉은사'를 찾았다. 매...
초가을 '나비몽'을 국립중앙박물관 정원 뜨락에서 담아오다
지난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 (10...
70세 '고희'의 나이에 '나비'의 마음을 담다
며칠 전 칠순(七旬)이 되어버렸다. 아직은 몸과 마음이 창창한데 왠지 마음 한편에는 아직은 이라는 마음이...
북미원주민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 전시회를 다녀오다 (국립중앙박물관)
이틀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전시 중인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고 있던 사람들'이라는 주제...
가을의 정취를 담은 클래식 피아노: 명상과 힐링의 음악
오늘 가을비가 밤새도록 내리면서 이제 바로 가을 날씨로 접어든 것 같은 느낌을 받네요. 조용히 내리는 창...
'퀸 메리호 2'의 내부공개, 아테네 올림픽(2004년) 당시 공식 호텔이었던 영국 크루즈여객선
이틀 전인 9월 17일은 1988년 우리 서울올림픽대회가 개회된 날이다 보니 늘 이맘때가 되면 36년 전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