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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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월 육아일기
[육아일기] 새로운 1월이 되었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벌써 날씨도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말을 더 ...
2024
2024년 새해가 밝았다 :) 반짝이는 12월 마지막 날의 성당 마무리했던 2023년 빠잉 새해 갑진년 더욱 값진 ...
육아일기, 23년 12월
[육아일기] 털모자 털장갑을 끼고 산책을 하는 한 겨울이 되었다. 눈이 잘 오지않는 동네라 하루이틀 내렸...
육아일기, 23년 11월
[육아일기] 따뜻한 옷을 꺼내입고 보일러를 켜기 시작했다. 겨울을 앞둔 쌀쌀한 가을이 되었다. 첫찌가 가...
육아일기, 23년 10월
[육아일기] 첨벙첨벙 신나게 물놀이하던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가을이 왔다. 첫찌는 미운 세살인 건지 장난...
육아일기, 23년 9월
[육아일기] 아이스크림 가게에 빠졌던 9월 “ 어서오세요~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어떤 아이스크림 드릴까...
우유팩 멸균팩 재활용
어린 시절 초등학교에서는 모여있던 우유팩을 당번 2명이 수돗가에 가서 씻어말리곤 했었어요. 그 때의 기...
매일 10분 유아 자신감 수학(유자수)
서점에서 처음 발견하고 신세계를 보았던 유아 수학교재 숫자와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딱맞춤 수학...
육아일기, 23년 8월
[육아일기] 이번 달은 아이 둘 다 말이 더욱 많이 늘었던 달인 것 같다. 더 많이 말하고 표현하는 첫찌는 ...
육아일기, 23년 7월
[육아일기] 처음으로 코로나에 확진되었다.. 공무원인 남편이 밤샘근무를 하고 컨디션이 좋지않았는데 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