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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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여전히 작고 작은 너
그 작은 가슴에 내 화가 얼마나 크고 무거웠을까. 미안하다.. 내일은 퉁명스럽게 말하지 않을게. 무표정으...
0112 돌잡이 수학을 들이다
자극적 문화는 천천히, 책의 재미를 먼저 맛보게 하기 첫째와 둘째 성향 차이도 있겠지만 첫째는 책과 함께...
0110 가정 보육, 버섯가지솥밥
이번 감기로 인한 마지막 가정 보육 날 이길 ^_^ 물고기 책 보고 그린 물고기들 나름 이름이 다 있는 물고...
0108-0109 독감 가정보육, 원팬 잡채
주말 3일 열 나고 월요일 하루 쉰 다음 화요일 등원 풀로 했더니 화요일 저녁부터 다시 열이 올랐다. 수요...
0108 할일
오늘 할일 누루기 만들기 가정보육 누루기 마시기
0107 곧 18개월… 벌써 무섭네, 감기에 들깨 뭇국
형아도 주방놀이 좋아했는데 짜니는 더 많이 많이 좋아한다. 잠금장치도 이제 풀어 버려서.. 냄비 무거운 ...
0106 소아과 두 군데, 김치볶음밥
연말의 감기가 아직 이어지고 있는데 진구의 열은 금토일 주말 3일로 드디어 끝이 났다. 평소엔 1박2일 열 ...
0105 우엉볶음, 누룩, 눈사람
지난번 누루이 파우치에 담기 흰쌀밥과 미소된장국(백된장?이라 밝은색) 우엉 볶고 조리고, 당근도 볶았다....
0101 미소시루 떡국
저녁으로 먹은 미소시루 떡국 전통적인 떡국도 좋은데 떡만 너무 먹게 되는 것 같아 아쉬웠다. 그러다가 마...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올해는 블로그에 끄적끄적 많이 적지 못했네? 내년엔 조금 더 기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