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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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목요일
읍내 나갔는데 이거 안 먹고 들어오면 그건 유죄... 헤헤 ...
5월 5일 수요일
동래구 석정갈비 동래 럭키아파트 마주보고 있는 곳인데 이 코시국에...
5월 4일 화요일
이제 곧 보내주려하는데 갑자기 왜구래. 이런 아련미 없었잖아 너.&nb...
5월 3일 월요일
주말 드라이브 - 너무 싱그러워서 뭘 찍어도 다 상큼하게...
5월 2일 일요일
나는야 쥬스 될꺼야 나는야 샐러드 될꺼야 가는 봄을 붙...
5월 1일 토요일
저녁 먹고 산책했는데, 달콤한 향기가 나서 봤더니 아카시아 꽃...
4월 20일 화요일
4월 느긋이 뿌려본 근대 씨앗이 2개나 올라왔다! 하나 또 ...
4월 18일 일요일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침대 프레임을 사야한다면 . 꼭? 이걸로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캡쳐해 ...
제목없음
멍하니 홀린 듯 애리리 따라 꽃받침 너무 영혼이 없었던지 애들이 빵빵 터졌다 . 애두라 사실 나 이때도 카...
노동 후 섭취 할 고기 좀 구매하고 모든 노동 후 먹는 식사는 꾸르맛 .... 사실 오며가며 찝어먹은 고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