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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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용어 정리 2 '싱글 캐스크'와 '싱글 배럴'
캐스크 스트렝스에 대한 지난번 위스키 용어 정리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자주 사용하는 또 다른 용어인 ...
위스키 용어 정리 '캐스크 스트렝스'와 '배럴 프루프'
위스키 리뷰를 하며 몇 번 간단히 설명을 했던 용어들인데, 캐스크 스트렝스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미국 상표권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들 (feat. 게임 상표권)
최근 상표권 때문에 꽤 오랜 시간 동안 골머리를 앓았다. 게임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게임의 이름을 상표로...
최고의 싱글몰트 입문용 위스키 '글렌피딕 15년'
싱글몰트위스키 중 가장 유명한 브랜드는 글렌피딕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가장 대중적인 제품이며 실제로 ...
커리지 앤 컨빅션 아메리칸 싱글몰트위스키는 과연 맛있을까?
예전부터 보틀샵에 가면 괜히 눈에 밟히던 제품들이 있었다. 바로 커리지 앤 컨빅션 아메리칸 싱글몰트위스...
달콤한 바닐라향의 화이트와인, 브레드앤버터 샤도네이
개인적으로 화이트와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유의 찌르는듯한 산미가 취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
균형감이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 오반 14년
오반은 은근히 가성비가 괜찮은 싱글몰트 위스키다. 나는 일산 모닝식자재마트에서 121,000원에 구입했는데...
전통주 인정 기준, 그리고 버번 위스키로부터 배울 점
한국에서 전통주로 인정받은 술은 엄청난 혜택을 받게 된다. 무시무시한 주류세를 훨씬 적게 낼 뿐만 아니...
물을 타지 않은 고급 버번 위스키 '부커스'
요즘 부쩍 버번을 자주 마시게 되는 것 같다. 버번 특유의 강렬한 맛과 향이 이상하게 끌리는 시기다. 부커...
생각보다 가성비가 괜찮은 여의도 위스키바, '요츠바'
여의도 요츠바에 방문했다. 여기는 가벼운 안주에 술만 마시는 통상적인 형태의 위스키바가 아니라 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