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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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12년, 진하고 밸런스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는 상당히 트렌디한 이미지의 위스키 증류소다. 이유는 글렌알라키라는 브랜드가 유명해진 시점...
아일라 위스키 '라프로익 10년' 리뷰
라프로익은 스코틀랜드의 아일라섬을 대표하는 위스키 증류소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좋아했던 ...
스모키함보다는 달콤함이 강조된 피트 위스키 '보모어 15년'
보모어는 라가불린, 라프로익과 같은 아일라 섬의 증류소로, 섬에서 가장 오래 된 증류소 중 하나다. 보모...
위스키의 성지 신촌 가자주류
집을 연희동으로 이사하면서 위스키 구매를 위해 새로운 바틀샵을 발굴해야 했다. 신촌, 홍대 지역에서는 ...
3번의 이사로 고정비용이 크게 늘어난 9월과 10월 로그
올해 나는 총 3번의 이사를 했다. 내가 운영하는 첫 번째 회사는 거래처 2층을 창고로 빌려 쓰던 생활을 청...
자영업자&스타트업이 충분한 매출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
매출은 정말 중요하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안좋은 일들은 사실 충분한 매출을 올리지 못하기 때문...
상반기 매출 기록 & 하반기를 준비하는 마음
블로그 이름을 바꿨다. 지금까지는 본명을 블로그 이름으로 사용했었는데, 문득 익명성 뒤에 숨고 싶다는 ...
뛰어난 가성비의 버번 위스키, 놉 크릭
놉 크릭은 10만원 미만의 가격대 버번 제품들 중 아마 가장 평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납...
달콤한 코코아 향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시그넷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꽤 비싼 위스키다. 일산 모닝 식자재마트 기준으로 368,000원. 바틀과 패키지도 매우 ...
시나몬 향의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티스 12년
글렌 로티스는 글렌이 들어가는 다른 위스키 브랜드들 대비 인지도가 다소 낮은 감이 있는 증류소다. 첫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