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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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블챌 일기를 주차별로 쓰다보니 조금 울적해. 한 주 한 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다. 딱히 뭐 한 것도 ...
타이틀리스트 몬탁 버킷햇
평소 모자라고는 거의 쓰지 않고 살아왔던 편인데 일단 첫번째 이유가 베이스볼캡 형태의 모자가 엄청나게 ...
7월 둘째주
블로그에 일상적인 내용을 잘 안 올리던 편이라 이렇게 일주일씩 일기를 쓰려니 뭔가 어색하긴 하다. 뻔한 ...
7월 첫째주
코로나 시기가 기점이 된 듯 싶긴 한데 집에서 마시는 술이 마음이 편하다. 물론 밖에서 같이 마실 친구가 ...
6월 다섯째주
주간 일기를 쓰다보니 자연스레 아이폰 사진 털기가 되어가는 챌린지. 이번주까지는 지난주 시험 탈락의 여...
6월 넷째주
이번 주 블챌 일기. 희미한 가능성을 가지고 맞이한 생활스포츠지도사 시험. 그 결과는 축하 대신 위로였지...
6월 셋째주
아 맞다 일기. 아직 어색한 출근. 점심이라도 잘 챙겨본다. 연례행사. 수치가 다소 높았다가 딱 좋아졌다고...
6월 둘째주
얼마전 아이폰 용량이 부족해서 사진을 지우다보니 의미없이 자리하고 있던 사진들이 어찌나 많던지. 어떤 ...
기브앤골프
작년 가을에 진행됐던 기브앤골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에서 사회환원을 취지로 개최하는 일종의 자선 ...
뜰이 있는 집
여행의 묘미 여행의 정수라면 응당 로컬 맛집의 탐험이겠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 시간 이곳을 지켰을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