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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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주
골프 동호회(?) 활동을 하게 되면서 이어진 좋은 분들이 많다. 회사 앞까지 오셔서 챔치 사주셔서 그러는 ...
9월 첫째주
매일 한 건씩은 스트레스 터지던 날들. 이래서 안돼요. 이건 너무 힘들어요. 이건 돈 더 줘야 돼요. 이건 ...
8월 넷째주
스트레스가 계속되고 있다. 사람 상대하는 건 역시 에너지 소모가 격하다. 정리 중 출토된 월E. 당근에서 ...
8월 셋째주
끈적한 여름은 가고 바삭한 여름이 왔다. 자주 가던 카페에 컵빙수 메뉴가 반가웠. 시험 탈락 이후 근 두 ...
8월 둘째주
어째 사진도 점점 적어지고 있는 주간일기. 이번주는 두번째 장마로 채워진 한 주가 아니었을지. 야금야금 ...
8월 첫째주
이번주는 아드님 유치원 방학 주간. 일곱짤치고는 아직 취향이 클래식하셔서 가끔 뽀로로를 복습하시길래 ...
7월 넷째주
시간 참 하릴없이 빨리 지나가는구나 느끼게 해주는 블챌. 하지만 쿠차라는 잊지 않고 먹어주기. 치킨 한 ...
7월 셋째주
블챌 일기를 주차별로 쓰다보니 조금 울적해. 한 주 한 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다. 딱히 뭐 한 것도 ...
타이틀리스트 몬탁 버킷햇
평소 모자라고는 거의 쓰지 않고 살아왔던 편인데 일단 첫번째 이유가 베이스볼캡 형태의 모자가 엄청나게 ...
7월 둘째주
블로그에 일상적인 내용을 잘 안 올리던 편이라 이렇게 일주일씩 일기를 쓰려니 뭔가 어색하긴 하다. 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