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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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기분이 별로야. 임플란티아치과
어금니가 욱신거려 치과를 다녀왔다. 아기때문에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다니는게 편해서 몇년 전부터 가게...
일기 18일차: 주말 포비아 2
4월 21일 일요일 주말에는 집에서 늘어질때까지 자고 뒹구는게 맛인데. 그 생은 전생.. 아니 후생일까보다....
일기 17일차: 주말 포비아 1
4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내 치과진료를 잡아놔서 금동이 고모가 겸사겸사 놀러오시기로 했다. 진료 받는 동...
일기 16일차: 금동이가 정말 그랬다고???
4월 19일 금요일 오늘도 택시타고 등원. 집에서 너무 평탄하게 출발해서 오호 어린이집도 잘 들어가겠거니 ...
일기 15일차: 상상도 못한 일
4월 18일 목요일 차를 맡긴 바람에 택시타고 등원을 해야하는데 장난감을 바리바리 챙겨 가겠단다. 택시타...
일기 13일차: 인내심 없는 엄마
4월 16일 화요일 7시에 일어나지만 등원전까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금동. 뭐 좀 먹고 놀고 책보고 두시...
일기 12일차: 사소하지만 귀여운 일상
4월 15일 월요일 4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네 하루는 긴데 한달은 훅가는 느낌.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가 너...
일기 11일차: 무채색 삶같은 요즘
4월 14일 일요일 아빠없는 15번째 주말. 주말 늦잠이라고는 없는 아이의 나가자는 소리에 7시에 기상했다. ...
일기 10일차: 뭉치면 산다
4월 13일 토 주말 아침, 상쾌하게 6시에 시작했다. 강제 미라클 모닝☀️ 감기때문에 코가 막히는지 계속 ...
일기 9일차: 문제는 나였다
4월 12일 금요일 집에서 나가는 것부터 힘든 금동. 겨우 달래고 차태워 어린이집에 도착했지만 들어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