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출처
일기 29일차: 일주일간의 호사
5월 2일 목요일 오랜만에 놀러온 친정. 아침에 일어났는데 역시나 할무니할부지는 안계신다! ㅋㅋ 공사가 ...
일기 28일차 : 만3세랑 4시간 srt 기차여행
5월 1일 수요일 징검다리 연휴덕분에 오랜만에 친정에 가기로 했다. 빨간 날이 많을 수록 혼자인 어미는 더...
일기 27일차: 마음먹기에 달렸다.
4월 30일 화요일 오늘만 가면 내일은 어린이집 안가! 덕분에 씩씩하게 들어간 금동. 울지 않고 등원하니 마...
일기 26일차: 오늘만 같아라
4월 29일 월요일 아이가 없을때는 주말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는 엄마들의 말이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그...
일기 25일차: 매일이 엉망진창이지만
4월 28일 일요일 요즘은 주말마다 기분이 너무 처지고 지친다. 주말이 주말같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매번 ...
일기 23일차: 내 잘못이 아니야
4월 26일 금요일 그날의 일기를 다음날 아침에 쓰다보니 오전에 시간이 없는 날은 일기가 너무 늦어지네 ㅎ...
일기 24일차: 너도 네 엄마 만나 고생이 많다.
4월 27일 토요일 어린이집을 안가는 주말 아침은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편하다. 평일에는 등원때문에 금동...
일기 22일차: 4세랑 택시타고 버스타고
4월 25일 목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는 마지막 날. 바람이 많이 불어 인형으로 막고 있다는 금동. 잘 다녀와. ...
일기 21일차: 비 내린 수요일
4월 24일 수요일 비내린 수요일.. 요즘 택시타고 등원중이라 비오는데 아이 데리고 장난감 바리바리 싸들고...
일기 20일차: 아주 보통의 행복
4월 23일 화요일 택시타고 등원하니 운전안하고 금동이랑 경치 구경하면서 이야기하면서 갈수 있어 그건 참...